한살림 옷되살림운동 참여 후기

한살림 옷되살림운동 참여 후기

109톤. 지난 3월 26일부터 5월 30일까지 모은 헌옷의 양입니다. 이중 8.7톤을 성남용인 조합원들이 모았습니다.

옷 한 벌, 신발 한 켤레가 모여 파키스탄 어린이들에게 큰 희망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모인 옷은 향후 분류와 압축작업을 거쳐 파키스탄 현지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쓰레기매립지 카츠라쿤디의 아이들이 교실에서 배움의 꿈을 실현할 수 있게 사용됩니다. 참여해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며, 이번 <좁쌀세알>은 조합원분들의 참여 후기를 전해드립니다.

글 서정백 실무자·한살림성남용인 기획홍보팀

 

“헌옷을 내놓고 더 많은 것을 얻었어요!”

 

 

 

한살림성남용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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